주식에 주자도 모르긴 하지만
그래도 큰 거 다섯 장 정도를 삼성전자에 한 달 전에 넣었습니다.
평생 주식 한번 안 해본 저는 그래도 날리는 셈이 있더라도 한 번 해보자 하고 삼성전자에 넣었습니다.
여유돈이라고는 하지만 차를 새로 바꿀 돈이었기 때문에 기존20년타던 똥 차를 계속 타던 걸로 하고 혹여나 수익이 생기면 바꿀 생각이었습니다.
역시나 조금 오르더군요.
하지만 하이닉스를 보니 한숨만 나옵니다.
만약 그때 삼성전자를 안 사고 하이닉스를 샀더라면 지금 5000만원이 얼마가 됐을지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왜 저는 멍청하게 삼성전자를 샀을까요?
너무나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