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시가 어릴때 생강과자랑 생강빵 맛있다고 많이 먹은 날마다 우연인지 코피를 엄청 쏟은 경험이 있거든요.
괜히 무서워서 한동안 생강 들은건 거의 안먹였는데 최근 따뜻한 우유에 생강이랑 꿀을 타서 매일 먹네요.
그전까지는 말차라떼 맛있다고 먹다가 생강으로 넘어왔는데 밖에서 말차라떼 먹는것보다는 생강에 꿀이 낫겠지 하면서도 갑자기 코피 나올까봐 신경이 쓰여요.
어릴때 그 일은 그냥 우연이었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7 21:13
저희 아시가 어릴때 생강과자랑 생강빵 맛있다고 많이 먹은 날마다 우연인지 코피를 엄청 쏟은 경험이 있거든요.
괜히 무서워서 한동안 생강 들은건 거의 안먹였는데 최근 따뜻한 우유에 생강이랑 꿀을 타서 매일 먹네요.
그전까지는 말차라떼 맛있다고 먹다가 생강으로 넘어왔는데 밖에서 말차라떼 먹는것보다는 생강에 꿀이 낫겠지 하면서도 갑자기 코피 나올까봐 신경이 쓰여요.
어릴때 그 일은 그냥 우연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