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정치검찰이니 대법원판례니 구구절절 시간도 없는데 대답하지마시고
애들 성적표 대문짝만하게 만들어서 갖고 다니면서
토론회때도 그걸로 퉁 치세요
이렇게 공부 열심히하는 대한의 인재고 부모의 불찰로 딸은 의사직을 그만두어 고졸이 되었고
아들은 자세히는 몰라요 어찌 어찌되었다
아들 딸이 지금 몇살이고 그때의 어려움을ㅈ극복하고
대한의 인재로서 나라에 기여하고자 포기하지않고 무에서 유를 블라블라~~
학생들이 맘껏 꿈을 펼칠수있는 평택안중을 만들겠다 거기가 교육 낙후지역입니다
교육발전시키겠다
똑부러지게 말씀 하시면 안될까요? 대표님
열받아서 토론회를 보다말았지만 대답하지말고 성적표 들이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