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스타벅스 노인일자리사업 중단
2019
년부터 시작된 해당 노인일자리 프로그램은 군포시니어클럽 ‘스타벅스 상생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바리스타가 되고 싶은 어르신들에게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까지 7년째 진행 중인 프로그램에는 그간
2500
여명의 노인이 참여해 시니어 바리스타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을 수료한 노인들은 치매안심센터나 노인복지관 등에 있는 카페에서 근무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 정부부처와 협약한 스타벅스의 사회공헌사업도 중단되고 있다. 국방부도 최근 스타벅스와 함께 진행했던 장병 복지 증진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국방부는 스타벅스코리아와 지난달 초 ‘
Hero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의 업무협약을 맺고 격오지 부대 방문 음료 지원, 순직 및 공상 군인자녀 장학금 지원, 전역예정 장병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에 관해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으나, 최근 논란으로 이를 잠정 중단했다.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의 재능기부로 7년째 해오던 사업이라네요
그 외에도 국방부랑 격오지 부대 방문 음료 지원, 순직 및 공상 군인자녀 장학금 지원, 전역예정 장병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도 하려고 했다가 다 취소됐나봐요
스벅이 그동안 사회 공헌 사업을 많이 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