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째 되어갑니다.
첫달은 입맛은 좋지않았어도 아침에 시료는 먹었어요.
입맛이 하루하루 그때그때 달라서 거의 뷔페식처럼해놓고 먹여요.
두달째 검진 후 수치가 많이 좋아져서 스테이지1단계로 올라왔는데 요즘은 아침에 밥먹이기 전쟁이에요.
신부전강아지는 살 빠지면 안된다 해서 뭐라도 먹여보려고 애써요.
하루를 놓고보면 하루총양은 다 먹기는 합니다.
수치 높아도 식욕 좋은 강아지도 있다는데 ㅠ
뭐가 문제인지.
정답을 모르겠어요.
작성자: 노견맘
작성일: 2026. 05. 27 19:30
두달째 되어갑니다.
첫달은 입맛은 좋지않았어도 아침에 시료는 먹었어요.
입맛이 하루하루 그때그때 달라서 거의 뷔페식처럼해놓고 먹여요.
두달째 검진 후 수치가 많이 좋아져서 스테이지1단계로 올라왔는데 요즘은 아침에 밥먹이기 전쟁이에요.
신부전강아지는 살 빠지면 안된다 해서 뭐라도 먹여보려고 애써요.
하루를 놓고보면 하루총양은 다 먹기는 합니다.
수치 높아도 식욕 좋은 강아지도 있다는데 ㅠ
뭐가 문제인지.
정답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