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열다섯 노견 신부전 진단받고

두달째 되어갑니다.

첫달은 입맛은 좋지않았어도 아침에 시료는 먹었어요.

입맛이  하루하루 그때그때 달라서 거의 뷔페식처럼해놓고 먹여요.

두달째 검진 후 수치가 많이 좋아져서 스테이지1단계로 올라왔는데 요즘은 아침에 밥먹이기 전쟁이에요.

신부전강아지는 살 빠지면 안된다 해서 뭐라도 먹여보려고 애써요.

하루를 놓고보면 하루총양은 다 먹기는 합니다. 

수치 높아도 식욕 좋은 강아지도 있다는데 ㅠ

뭐가 문제인지. 

정답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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