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없는 솜씨에 쥐어짜내 가며 집밥 이랍시고

차려 내려니 매일 매일 너무 힘들어요

어떤 날은 힘듬을 넘어 고통스럽기까지

솜씨 좋고 일머리 있고 머리도 좋은 사람이 집밥도 그럴싸 하게 잘 해내는 것 같아요.

그냥 집앞에 나가 치맥 생각이 간절한데 상황상 그럴수가 없어 꾸역꾸역 뭘 하긴 했는데 진짜 그지 같으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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