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재산 많지만
나라에 세금을 내는한이 있어도
자식한테 증여나 상속은 생각도 없는분들이에요
늘 돈으로 치사스럽게 구는데
예를들면 니네가 우리한테나 직!접!와야 콩고물이 떨어진다는 마인드를 베이스로 깔고계시고
손주도 우리애들 둘뿐인데
용돈도 니네가 할머니를 보러 와야지
안오면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씀하시고
참 지낼수록 돈으로 치사스럽게 하는일이 심해져서
거리두고 살아요
근데 만나면 늘 하는말이
니네집을 팔아서라도 애들교육에 아끼지말래요 ㅋㅋ
집한채있는걸 팔으라는말이 할소리인가요?
그많은 상가하나 팔아서 좀 보태주시지
라는 말이 진짜 목구멍까지 차는데
순화해서 다시는 저런말 못하시게 한마디할꺼 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