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년생 부모님들 건강 어떠신가요?

아프니까 아프다고 하시겠지만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파서~ 무한반복 죽는 소리

마지막에는 나는 괜찮다. 나 걱정말고 잘 살아라.. 하시는데..

전화하기가 짜증나고 무섭네요.

저도 50 넘었고.. 비교할 수 없겠지만 여기저기 불편하고 아프지만 아무소리 안하는데..

전화할때마다 크게 심호흡 한번 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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