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식장에서 그래도 몇 천정도 벌었어요. 예전을 생각한다면 정말 대단한 수익인데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마음이허합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조급해지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허탈 합니다.
이런 장 에서 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일까?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5. 27 14:19
이번 주 식장에서 그래도 몇 천정도 벌었어요. 예전을 생각한다면 정말 대단한 수익인데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마음이허합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조급해지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허탈 합니다.
이런 장 에서 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