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정신없이 출근해 점심도시락을 안가져온것을 알았어요.
제가 근무하는 곳은 밖에 나가서 무엇을 사먹을 곳도 주위에 없고 제자리를 자리를 비워 놓을수도 없는 곳이에요.
결국 그날 점심을 못 먹었어요. 주말부부라 매일 통화를 하는 남편한테 점심 못 먹었다고 하니, 하는 소리가 살 빠졌겠네 네요.
기분 팍 나빠지는데 어떻게 생각 하세요 ?
전 저 대답 듣고 정이 떨어지더군요
작성자: Lemonade!!!
작성일: 2026. 05. 27 13:22
아침에 정신없이 출근해 점심도시락을 안가져온것을 알았어요.
제가 근무하는 곳은 밖에 나가서 무엇을 사먹을 곳도 주위에 없고 제자리를 자리를 비워 놓을수도 없는 곳이에요.
결국 그날 점심을 못 먹었어요. 주말부부라 매일 통화를 하는 남편한테 점심 못 먹었다고 하니, 하는 소리가 살 빠졌겠네 네요.
기분 팍 나빠지는데 어떻게 생각 하세요 ?
전 저 대답 듣고 정이 떨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