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빼고 (누구나 수긍할만한 사정이있었음)
모든학교 개근했음
내 자식도 어린이집부터 개근시켰음
(요즘같았으면 동네 공인 거지될뻔했겠군ㅡㆍㅡ)
모든 약속이 크고 작게 스트레스예요
왜냐? 약속은 꼭! 지켜야하는것이기때문에,,
오늘 진짜 집밖에 나가기 싫은 날씨인데
그깟 취미 수업이 뭐라고 꾸역꾸역 준비하다
스스로 짜증이 확~ㅎㅎ
왜 이러고살까요?^^;
저 닮은데라곤 성실함뿐인 아들이 대학때 알바를
이거저거 다양한 경험을 좀해보라고했더니
결근,지각 한번없이 한곳에서 2년을했어요
사장님이 분점내줄테니 메니저 해볼 생각없냐고^^;
고치기 어렵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