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임갔다가 주식얘기 나와서 오늘 출시되는 레버리지 모른다길래 설명해주고 etf사는법도 알려주고
주식수 .종목 물어보길래 알려주고
다들 생각보다 주식내용의 이해들이 부족한거 같아서 아는한 다 말해줬어요.
미장투자방법도.
주위에 주식 잘 하시는분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혼자 삽질하면서 배우고 투자하는데 많이 힘들었거든요... 해서 아는한 알려주려해요.
멍청비용도 엄청 들였구요.
밑에 글들보니
잘난척 주식얘기 떠벌떠벌한 사람으로
생각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소심쟁이 급 우울해 집니다.
집 돌아오는길에 안그래도 후회엄청 했거든요.너무 미워 안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