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제자리를 찾을 때까지 걸음을 잘 못 걷는데
다들 그러신가요?
할머니들이 앉았다 일어나 걸을 때 뒤뚱뒤뚱 하는
그 나이가 되었네요.
스트레칭하고 일어나면 괜찮다고 해서 해봤는데
조금 나은 느낌, 크게 도움은 안 되구요.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살다 더 심해져서 지팡이 짚는 수순?ㅠㅠㅠ
걸그룹들 안무할 때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거 보면
젊다.. 나도 저렇게 되던 날이 있었는데ㅠㅠ
작성자: 노화
작성일: 2026. 05. 27 10:10
몸이 제자리를 찾을 때까지 걸음을 잘 못 걷는데
다들 그러신가요?
할머니들이 앉았다 일어나 걸을 때 뒤뚱뒤뚱 하는
그 나이가 되었네요.
스트레칭하고 일어나면 괜찮다고 해서 해봤는데
조금 나은 느낌, 크게 도움은 안 되구요.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살다 더 심해져서 지팡이 짚는 수순?ㅠㅠㅠ
걸그룹들 안무할 때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거 보면
젊다.. 나도 저렇게 되던 날이 있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