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자무싸에서 성동일이

촬영장에 와서 수다 떠는 황동만에게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너는 앞으로 두괄식으로 말해라~

그 다음에 더 들을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이 부분도 공감 갔구요.

 

고혜진이 남편 박경세를 너무 쪼을 때는 좀 심하다 싶었어요. ㅎ

배우의 또랑꼬랑한 딕션과 더불어 여자로써 쾌감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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