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코렛 칼라로 집에서 했어요.
눈이 따깝고 머릿결은 부들부들 좋은데 특유의 염색 냄새가 나요. ㅜ
미용실에서 하면 느끼지 못하는 그런 냄새요.
아직 2개 더 남았는데
지금도 제가 제 머리 냄새를 느껴요. ㅜ
초코칼라, 넘 붉은 것 같아서 다음엔 갈색으로 하고 싶은데
로레알을 쓸 건지는 생각해봐야 겠어요. 저 60대.
작성자: 염염
작성일: 2026. 05. 26 22:10
어제 초코렛 칼라로 집에서 했어요.
눈이 따깝고 머릿결은 부들부들 좋은데 특유의 염색 냄새가 나요. ㅜ
미용실에서 하면 느끼지 못하는 그런 냄새요.
아직 2개 더 남았는데
지금도 제가 제 머리 냄새를 느껴요. ㅜ
초코칼라, 넘 붉은 것 같아서 다음엔 갈색으로 하고 싶은데
로레알을 쓸 건지는 생각해봐야 겠어요. 저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