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 애들 친구들한테 이상형이란 소리 들어요

23, 25살인데 어려서부터 친구들이 니네 엄마가 이상형이라고 예쁘시다고 제가 슬리퍼 쓸고 나가면  애들한테 카톡와요 엄마 지금 거기 있냐고 어떻게 알았냐 하면 애들 한테 디엠 왔대요 날 어떻게 아냐 하니 엄마 거의 다 안대요 연예인도 아니고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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