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5살인데 어려서부터 친구들이 니네 엄마가 이상형이라고 예쁘시다고 제가 슬리퍼 쓸고 나가면 애들한테 카톡와요 엄마 지금 거기 있냐고 어떻게 알았냐 하면 애들 한테 디엠 왔대요 날 어떻게 아냐 하니 엄마 거의 다 안대요 연예인도 아니고 부담스럽네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5. 26 20:52
23, 25살인데 어려서부터 친구들이 니네 엄마가 이상형이라고 예쁘시다고 제가 슬리퍼 쓸고 나가면 애들한테 카톡와요 엄마 지금 거기 있냐고 어떻게 알았냐 하면 애들 한테 디엠 왔대요 날 어떻게 아냐 하니 엄마 거의 다 안대요 연예인도 아니고 부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