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시댁에 와도
손주들 아기 음식이랑 식단 중인 아들꺼만 해서 먹이고
며느리는 방에 가서 대충 먹네요.
저는 며느리 오면 같이 요리도 하고 먹고 싶은데
며느리 뒤에서 요리하는 거 쳐다도 보지 마시라 아들이 말하고
며느리는 가끔 손주들 먹는데 제가 가서 밥 먹이면서
손주들이 남기고 할까봐 옆에서 손주들 밥 조금씩 맛보고 먹으면 표정부터 일그러져요.
이게 정상인지 참
작성자: Xl
작성일: 2026. 05. 26 20:05
며느리가 시댁에 와도
손주들 아기 음식이랑 식단 중인 아들꺼만 해서 먹이고
며느리는 방에 가서 대충 먹네요.
저는 며느리 오면 같이 요리도 하고 먹고 싶은데
며느리 뒤에서 요리하는 거 쳐다도 보지 마시라 아들이 말하고
며느리는 가끔 손주들 먹는데 제가 가서 밥 먹이면서
손주들이 남기고 할까봐 옆에서 손주들 밥 조금씩 맛보고 먹으면 표정부터 일그러져요.
이게 정상인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