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뭐든 여동생에게 퍼줍니다 제 주변 보다 가족위주에요
물건 옷 물질 정보 가리지 않고 다 퍼주고 심지어 부동산 오르기 전 빨리 너 집 사야한다 지금 막오른다 닥달에 닥달해서 집도 사게 만들고
모든 정보 좋은건 여동생에게 주고 잘 살길 원하는데
여동생은 저를 챙기질 않아요..챙기란게 다른게 아니라
그냥 좋은거 생각나면 알려주는 정도..
좋은거 있어도 본인이랑 자기 주변에서 나누고 챙겨요
그리고 정말 같이 놀 사람 없고 심심할때 저에게 어쩌다 가끔 연락 와요
저도 이제 서운함이 밀려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