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한테 남은 시간과 남겨질 아이들과의 시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어요.

파산에 내가 떠나고 나면 남겨질 유기묘,유기견,길냥이들.경매에 매각된 집은 건질것도 없고,빚에, 지금이라도 길거리에 나앉자도 이상할것도 없게된 상황이 됐고.그래도 상황을 정리해야해서 생각을 하는중이예요. 지금 현 상황을 모르는 이 아이들은 각자 좋아하는 편한 바닥에,캣타워에, 스크레쳐에 누워 편안히 자고 있는데,그냥,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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