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반복되니 지치네요
통화가 안 된다기에 화장실에 가셨거나 잠깐 마당에 갔을 거라 하니 비오는데요?? 확인하셨나요??
이러네요
저도 곧 60이라 몸이 축축 처지는데
제가 불효자식 이거나 성의 없다고 상담사가 느꼈나 봐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26 18:18
이것도 반복되니 지치네요
통화가 안 된다기에 화장실에 가셨거나 잠깐 마당에 갔을 거라 하니 비오는데요?? 확인하셨나요??
이러네요
저도 곧 60이라 몸이 축축 처지는데
제가 불효자식 이거나 성의 없다고 상담사가 느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