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화 힘드네

난 요즘 우울해 있어요.

 

이것 저것 신경 쓸 일도 많고, 남편일 애들일...  잘 안풀리고... 나이도 먹어가고...

 

그래서 그런지..  만나서 다른 사람들 얘기 들어줄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모임을 나가 얼굴 마주하고 있으면 맴도는 얘기들 또는 그들의 감정을 받아내는 입장

 

일방적으로 듣다가 오면 힘도 빠지네요.

 

아~ 사는게 다 이런건지?  너무 시간 효율과 생산성에 몰두한 삶을 살아와서 그런건지..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