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중에 주식 수십년 해서 자산을 굉장히 많이 불린 이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만났을때 금년 주식 장에 대한 이야기 나누다가 주린이인 제게 조언 좀 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한국은 장기적으로 상승장이니 여윳돈 생기는대로 조금씩 사 둘 것. 주식을 한 두해 하고 말 것도 아니고 다른 투자보다 수익이 제일 나은 상황이기도 하니까 이젠 부동산보다는 주식을10년 20년 가지고 가는게 낫다.
주식 분석할 능력 안되는 이는 소문에 휘둘려 사지 말고 그냥 코스피 1~10위 종목만 꾸준히 사 둘 것.
이 두 가지를 일러 주더군요.
추가로 일년에 적어도 한 두번은 큰 폭락이 있으니까 그 기회 놓치지 말라고도 했구요.
미-이 전쟁 개시 때 따로 제게 연락해서는 주식 많이 사두라고 했는데 그 말을 그땐 흘려 들었다가 지금 굉장히 후회 중입니다.
그래서 얼마전 폭락 때 그리고 지난 주말에 줍줍해서 요즘 수익 어느 정도 보고 있습니다만.
투자는 각자 판단할 문제이니 각자 알아서 받아 들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