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도 장중 8천 찍기도 했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오늘 처음으로 8천 이상에서 마감을 했네요.
근데 그냥 그러려니... 하네요.
작년 4월에 2200대 였는데 이젠 이런 높은 숫자에도 무덤덤해요.
진짜 오래 살고 볼 일 이네요
작년에 3000 돌파는 안놀랐구요.
왜냐하면 몇년전에 3300 까지 갔었으니.
근데 4000에 놀랐고 5000에 가장 크게 놀람.
6000 부터는 마치 오르는게 당연하게 느껴지는.
그래서 마음 누르고 있어요.
ai버블폭락이 아니어도 지수 20%정도는 금방 내려갈수 있구나...
이스라엘이란전쟁 초기때도 지수가 두 번 -20% 터치했었어요.
그래서 지금 미실현에서 20%는 내 돈이 아니구나..하며 누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