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배우는 것도 몇 달 지나니 시들해지고
원래 활동적인 성향도 아니고
비싼 핸드백들 매고 나갈 일도 없고
옷도 차려 입을 일이 없고...(반바지에 얇은 티 하나 입고 내내 실내)]
아무 의욕도 없어요
애들은 다 나가 살고 혼자라서 그런지 밥 해 먹는 것도 귀찮고
밥솥 고장난지 한 달 되었는데 아직 안 샀네요
진짜 말할일도 없고요
머리 감는 것 조차 귀찮아요.^^;;;;;;;
작성자: 에휴
작성일: 2026. 05. 26 16:14
뭔가 배우는 것도 몇 달 지나니 시들해지고
원래 활동적인 성향도 아니고
비싼 핸드백들 매고 나갈 일도 없고
옷도 차려 입을 일이 없고...(반바지에 얇은 티 하나 입고 내내 실내)]
아무 의욕도 없어요
애들은 다 나가 살고 혼자라서 그런지 밥 해 먹는 것도 귀찮고
밥솥 고장난지 한 달 되었는데 아직 안 샀네요
진짜 말할일도 없고요
머리 감는 것 조차 귀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