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의 집 개를 때려 놓고는 사과하면 됐지, 내 방식대로 사과했다고

남의 집 개를 때려 놓고는 사과하면 됐지, 내 방식대로 사과했다고 큰소리치는 영감이 있네요.

 

자기도 개를 키우면서, 남의 개는 개새끼고 자기 개에게는 자기가 아빠라네요?

 

아니 개 아빠는 개 할애비의 개새끼 아닌가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