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개를 때려 놓고는 사과하면 됐지, 내 방식대로 사과했다고 큰소리치는 영감이 있네요.
자기도 개를 키우면서, 남의 개는 개새끼고 자기 개에게는 자기가 아빠라네요?
아니 개 아빠는 개 할애비의 개새끼 아닌가요?
작성자: ㅇㄹ
작성일: 2026. 05. 26 15:40
남의 집 개를 때려 놓고는 사과하면 됐지, 내 방식대로 사과했다고 큰소리치는 영감이 있네요.
자기도 개를 키우면서, 남의 개는 개새끼고 자기 개에게는 자기가 아빠라네요?
아니 개 아빠는 개 할애비의 개새끼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