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세계 "실무자의 과실을 넘어..." 단한번도 질문하지 않은 자들.

실무자의 과실을 왜 넘습니까 

담당자 3명은 핸드폰 공개를 거부했다네요

 

업무용 폰을 따로 지급하지 않았으니

개인용 휴대폰 거부는 뭐라할수도 없지요..

 

팀장, 담당, 본부장 

이정도 결제라인에 아무 저항이 없었다는게 

실무자의 과실인걸요.

 

단 한번도

 

"5월 18일에 왜 이벤트를 해?"

 

라는 질문도 없었다는게 신기합니다. 

그날이 경축할 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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