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민주당 평택시병 김현정의원이 인터뷰 한 내용이예요.
https://youtube.com/shorts/EDFCYvGRKsk?si=kgYlMy46ce5eavan
사실 민주당 의원 입장에서 보면 그 공세가 좀 과도한 측면은 분명히 있죠.
그러니까 왜냐하면 본인은 민주당 당원인 적이 한 번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첨부해서 본인이 더 민주당스러운 후보다라고 한다든지
또는 여기 평택을이 험지여서 국힘 제로를 위해서 출마했다 이렇게 하는 것도 제가 그때도 여기 험지 아니다.
오히려 조국 후보가 오면서 험지가 됐다. 이 얘기도 제가 했고 제가 가장 먼저 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더불어민주당 귀책 사유가 있기 때문에 출마하면 안된다라고 하셨잖아요.
마찬가지로 그건 본인도 귀책 사유가 더 많이 있지 않습니까?
사면받아서 나온 것이고 처음으로 비례대표에서 구속이 돼가지고 배지가 떨어졌다가 다시 사면받아서 같은 대에 22대 때 출마하는 유일한 분 아니십니까?
강서구청장, 그 과거에 국민의힘에서 강서구청장 사면시켜서 출마시켜가지고 그것이 그 이후에 선거들을 패배하게 된 원인을 제공한 국민의힘 것과 사실 좀 비슷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