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2찍 추종자. 어릴 땐 아니었는데 20대부터 변하기 시작.
주변에 이런 청년들이 많다보니 말해도 안되더군요.
그러다가 최근 주식이 오르면서 저도 주식 투자.
원래 주식모르던 제가 열심히 공부.
최근 수익이 2억원 정도.
아들이 돈 벌어서 엉뚱한데 쓰지 말게 하려고
엄마가 얼마 벌었는지 완전 오픈은 아니고 일부 오픈해 줌.
그리고 삼성전자를 사라.
살 때는 아무때나 들어가지 말고, 눌림목일 때,
그리고 당일 가능한 최저가로 사는 법을 알려주고,
하이닉스를 단위가 커서 들어가기 어려우니
하이닉스와 삼성전기를 추종하는 ETF를 알려줬어요.
그리고 안전장치로 KODEX200TR 사게 해 주고요.
주식 오르는 걸 눈으로 확인하시 시작하더니,
이재명과 경제를 보는 눈이 바뀌기 시작하더라구요.
건강한 민주시민이 부자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