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울때 부모 기를 세워 준(남들에게) 자랑스런 자식은
자라면서 이미 효도를 다 했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반면 그러지 못한 자식은 부모 노후에 효도 봉양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구요
그래서 전자의 자식에겐 더이상 바랄게 없고
후자의 자식에겐 당당히 요구하고
작성자: 효도
작성일: 2026. 05. 26 08:43
키울때 부모 기를 세워 준(남들에게) 자랑스런 자식은
자라면서 이미 효도를 다 했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반면 그러지 못한 자식은 부모 노후에 효도 봉양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구요
그래서 전자의 자식에겐 더이상 바랄게 없고
후자의 자식에겐 당당히 요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