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월 말 국토부와 회의때 “철근 누락 보고 지연” 유감 표명
https://v.daum.net/v/20260525220651577
국토교통부 산하 국가철도공단의 ‘삼성역 철근 누락 관련 서울시 보고 경위’ 자료를 보면, 올해 4월29일 보고회의에서 서울시 관계자는 “보고 지연 사유로 사실 인지 후 보강 계획 수립에 시간이 지체되었음을 설명하고 유감을 표명”했다고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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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골때리는 조직이네요.
2025.11.10
시공시와 감리단 보고를 통해 서울시는 철근누락을
인지하고, 10여차례 회의에서 보강계획 수립.
2026.4.27 오세훈 서울시장 사퇴.
2026.4.29 이제서야 국토부에 대면보고,
국토부가 왜 늦게 보고하냐고 따지니
보강계획수립하느라 보고가 늦었다며 유감표명
(그동안 월간 정기보고서 400페이지에 단 한두줄로
철근누락 언급만 해놓음.
6번 정기보고서 올렸다고 6차례 보고했다고 우김)
오세훈 서울시장은 바지사장입니까?
철근누락 인지후 서울시에서 계속 현장조사 나가고,
부시장이 공사총괄 및 보강계획수립도 다 알아서 하고, 철도공단에 매월 정기보고서로 보고할 동안
서울시장은 보고를 한번도 못받았다잖아요?
2025.4.30 오세훈은 기사를 통해 인지했다고.
시공사가 설계대로 시공을 안한 엄청난 일이 발생했는데
서울시는 시장에게 보고도 안하고,
시공사의 단순실수인지, 철근을 빼돌린 범죄인지 고발이라도 했어야죠.
부시장 잘못인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