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 도중 20대 남성이 심정지로 숨진 가운데, 같은 사단 훈련에 참가했던 한 유튜버가 당시 훈련 환경과 안전관리 실태를 공개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다만 육군은 일부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유튜버 김토르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최근 예비군 사망 사건이 발생한 훈련에 저도 있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훈련 당시 상황을 전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525/133986993/2
와 유튜브로 폭로 안했으면 계속 묻혔겠네요
이재명 언론통제 대단하네
5월 13일 사건이고 그 사이 누구 소환됐다는 기사 없이 조용하다가 유튜브에서 폭로하며 기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