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다들 스스로 생각하는 '속물지수'가 어느 정도 되시나요?

 다들 돈에 대한 욕심이나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문득 궁금해져서 글 써봅니다.

​제 나름대로 기준을 잡아서 '시장 금리 대비 연 12% 수준의 수익률을 바라는 마음'을 [돈에 대한 욕심 50%] 라고 친다면, 저는 딱 이 50-60% 수준인 것 같아요.

​대박을 노리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예적금 금리에 만족하진 못하고,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시장 평균보다는 확실히 높은 성과를 내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어떻게 보면 지극히 현실적이고 또 어떻게 보면 욕심인가 싶기도 한데, 이 정도면 대한민국 평균 기준에서 속물 지수가 어느 정도에 속할까요?

다른 분들은 본인의 속물지수나 돈에 대한 욕심이 몇 % 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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