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여행왔는데
신라 모노그램 너무 좋네요.
저흰 항상 숙소가 중요한 성향이라
딸이랑 왔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하루 연장했어요.
강릉 여기저기 맛난 것도 찾아다니며 먹고
하루는 호텔 투어하고. 호텔 밖 식당 조식도 맛있더라고요.
어제 그제 완전 만실..연휴라 사람 무척많았는데
오늘은 꽤 빠졌지만 그래도 투숙객 엄청나네요.
가격이 만만한 건 아닌데 젊은이들도 많고요.
연장하니 만실이라 방은 바꾸어야 한다했지만
연결해서 체크인 빨리하게 해주고
직원들도 과한 톤은 아닌데 친절하면서
요청 사항은 잊지않고 다 처리해주니
괜히 신라가 아니구나 느낌.
시설은 뭐 새로 생긴 거니 깔끔하고 청소도 잘 해주고
여기저기 호텔 안에서도 구경다닐만 하네요.
강릉 오랜만에 왔는데 재미있어요.
지금 밤바다 소리가 아주 운치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