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로 떴는지 뭔지.
법정에서 해죽 웃네요ㅠ
진짜 아무 생각이 없나봐요.
저런 상황이면 입을 굳게 다물고 시선 고정하며
상황에 몰두 해야하는거 아닌가.
오히려 거니는 지남편 죽든말든어떡하든 빨리 빠져나와
지 살길 찾느라 분주하던데.
저런 것을 대통령으로 앉혀놓고 있었으니.
작성자: 허허
작성일: 2026. 05. 25 22:12
알고리로 떴는지 뭔지.
법정에서 해죽 웃네요ㅠ
진짜 아무 생각이 없나봐요.
저런 상황이면 입을 굳게 다물고 시선 고정하며
상황에 몰두 해야하는거 아닌가.
오히려 거니는 지남편 죽든말든어떡하든 빨리 빠져나와
지 살길 찾느라 분주하던데.
저런 것을 대통령으로 앉혀놓고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