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576A-Ba-SZs?si=aAFjQV2IPtDxqxw-
외로워서 그럴까요?
개들도 보면 사람 인생과 많이 비슷한게
낳아놓고 나몰라라 하는 개들도 있고
정에 굶주려 남의 새끼까지 품고
안정 찾으려는 개들도 있고요.
예전 시골에서 송아지들 팔려고 업자가 예약하고가면
어미소가 밤새 움머움머 운다고 그러던데ㅠ
그 소리 듣고 얼마나 가슴 아프던지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5. 25 21:15
https://youtube.com/shorts/576A-Ba-SZs?si=aAFjQV2IPtDxqxw-
외로워서 그럴까요?
개들도 보면 사람 인생과 많이 비슷한게
낳아놓고 나몰라라 하는 개들도 있고
정에 굶주려 남의 새끼까지 품고
안정 찾으려는 개들도 있고요.
예전 시골에서 송아지들 팔려고 업자가 예약하고가면
어미소가 밤새 움머움머 운다고 그러던데ㅠ
그 소리 듣고 얼마나 가슴 아프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