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후원회 임시의장 선출…회의록 선관위에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2840

 

차명으로 이름 빌린 사람을 모른다고요..? 하루 이틀 알던 사람도 아니고 10년이 다 되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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