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끝나고 가는지 여중생 셋이 얘기하며 가고 저는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다 우연히 뒤따라가는데
야 ㅆㅂ ㅆㅂ ㅈㄴㅈ같애 ㅆㅂ
아니 한마디에 ㅆㅂ ㅈㄴㅈ같아 이 소리가 꼭 들어가네요. 뭐 소위 날라리 학생들같이도 안보였는데...그러더니 가래침을 뱉고요ㅠㅠ 저도 꼰대가 된건지 절레절레 했어요. 그냥 뭔가 안타깝고 놀랐어요...
작성자: 어휴
작성일: 2026. 05. 25 19:35
학원끝나고 가는지 여중생 셋이 얘기하며 가고 저는 횡단보도에서 기다리다 우연히 뒤따라가는데
야 ㅆㅂ ㅆㅂ ㅈㄴㅈ같애 ㅆㅂ
아니 한마디에 ㅆㅂ ㅈㄴㅈ같아 이 소리가 꼭 들어가네요. 뭐 소위 날라리 학생들같이도 안보였는데...그러더니 가래침을 뱉고요ㅠㅠ 저도 꼰대가 된건지 절레절레 했어요. 그냥 뭔가 안타깝고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