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가까워진 엄마가 보통 체격이였는데
입맛도 없고 소화도 안되니
먹는양이 많이 줄었어요.
특별한 병은 없지만, 허리 무릎등 아프다고는 하세요.
살도 많이 빠져서 군살이라곤 없는데
아빠가 걱정되는지 몸에 좋은 뭐가 없을까 물어보시는데
흑염소는 몇번 드셨고,토종꿀도 구해서 드시고 있는데
노인분들께 좋은거 뭐가 있을까요?
영양제도 좋고 간식거리도 좋고 뭐든 추천 좀 해주세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5 19:08
80가까워진 엄마가 보통 체격이였는데
입맛도 없고 소화도 안되니
먹는양이 많이 줄었어요.
특별한 병은 없지만, 허리 무릎등 아프다고는 하세요.
살도 많이 빠져서 군살이라곤 없는데
아빠가 걱정되는지 몸에 좋은 뭐가 없을까 물어보시는데
흑염소는 몇번 드셨고,토종꿀도 구해서 드시고 있는데
노인분들께 좋은거 뭐가 있을까요?
영양제도 좋고 간식거리도 좋고 뭐든 추천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