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평택 선거 보면서 정치에 대해 생각함.

평택에 민주당 김용남 보면서

 

정치가 우리 국민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됨.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정치를 하는것인가 ? 

 

국민에게  미래를 위한 정치적 선택의 폭은 있는건가 ? 

아니면 대통령 지지율 보고 맹목적으로 선택을 강요해서

 

"그냥 너희는 주는대로 처먹기만 하면 돼!"

 

가 민주당의 정치적 입장인건가 ? 

내란이 끝난지 얼마 지났는가 ?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은 너무나 오래되서 

검사와의 대화는 잊은건가 ?

철마다 봉하마을 가서 눈물쇼 하면 우매한 대중은 

맹목적으로 찍어주던가 ? 

 

민주당은 민주당인건가 ?

잡탕당인건가 ? 

아니면 포식당인건가 ?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된건가 ? 

 

스타벅스 사건은 가지고 생난리치고 

이스라엘에는 생 난리치면서

이혜훈 임명건과

김용남 공천건은 

뭔가 ?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는가 ? 

뭔가 일관성이 매우 심하게 결여되어 있다고 생각지 않는가 ? 

 

(참고로 정용진은 경제계에서 매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스라엘 네타냐후도 체포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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