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전 성동구청장(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이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특정 지역 언론사인
성동저널·한강타임즈
와 유착하여 구정 홍보 광고비를 과도하게 몰아주었다는 의혹입니다.
성동구청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집행한 전체 언론 광고비 3억 2100여만 원 중 약 72%(2억 3111만 원)가 특정 매체인
성동저널·한강타임즈
한 곳에 집중
해당 매체의 편집국장 장모가 성동구의 향토유적(아기씨당)을 관리하는 무속인이며, 정 전 구청장이 해당 아기씨당 건립 및 관리에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
성동저널
에서 파생·창간된 매체가
한강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