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정주행을 못해서 연휴기간 동안 보는데요. 보검이야 말할것도 없고 조연들도 캐스팅이 엄청 빵빵하네요. 조여정,차태현 등등 이름 모르는 중견 배우들 정말 많이 나오네요
연기랑 스토리도 10년이 지난 지금봐도 유치하거나 어색하지 않아요
10년전 그때 저는 애가 초등 1학년이었고 직장 다니면서 애 키우느라 참 바쁘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25 17:31
그 당시에 정주행을 못해서 연휴기간 동안 보는데요. 보검이야 말할것도 없고 조연들도 캐스팅이 엄청 빵빵하네요. 조여정,차태현 등등 이름 모르는 중견 배우들 정말 많이 나오네요
연기랑 스토리도 10년이 지난 지금봐도 유치하거나 어색하지 않아요
10년전 그때 저는 애가 초등 1학년이었고 직장 다니면서 애 키우느라 참 바쁘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