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문사에 다녀왔어요.. 옆에 어떤 가족이 강아지를 델고 왔는데 한분 친구분의 강아지 목줄이 고야드 200만원짜리라고 하는 이야기를 지나가다가 들었어요..
그래서 남편한테 그 이야기를 했더니..
남편: 바바리 아니고???
저: 아니.. 바바리가 뭐야.. 버버리지..
남편: 근데 고야드는 캠핑 브랜드야???
아.. 미칩니다.. 캠핑브랜드 같대요..
저희 남편도 세상 명품은 100만원이면 사는줄 알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5 17:21
오늘 용문사에 다녀왔어요.. 옆에 어떤 가족이 강아지를 델고 왔는데 한분 친구분의 강아지 목줄이 고야드 200만원짜리라고 하는 이야기를 지나가다가 들었어요..
그래서 남편한테 그 이야기를 했더니..
남편: 바바리 아니고???
저: 아니.. 바바리가 뭐야.. 버버리지..
남편: 근데 고야드는 캠핑 브랜드야???
아.. 미칩니다.. 캠핑브랜드 같대요..
저희 남편도 세상 명품은 100만원이면 사는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