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가 높아지고 기온이 높으니 브레지어가 형벌이네요.
아무리 감탄 브라니 뭐니 봐도 얇은 나일론 스타킹재질의15~20센티 넓이 천을 내 옆구리와 등이 감싸니 뜨뜻한데다가 땀이 쩍쩍 나서 들러붙네요.
제 생각엔 여름바닷가 비키니처럼 브라부분은 있고, 얇은 끈으로 되어서 피부접촉이 덜한 브레지어가 그나마 나은거 같아요.
가슴부분의 두툼한 패드도 덥지만 옆구리와 등을 덥는 천이 많을수록 더 덥네요. 올해는 끈브라와 니플패드로 여름을 보낼 계획입니다.
시원한 브라 추천에 브라겸 런닝 추천하신 분들은 그럼 그것입고 상의를 입으시는 건데 2겹의 옷을 여름에 입으시는 건데ㅜㅜ,,,, 엄청 존경스럽네요. 일단 1겹 옷 안의 브래지어도 족쇄처럼 느껴지는 저같은 분들은 없는지요?
하긴, 수면시에도 안하면 허전하다는 분들도 계시니 이 분들도 존경합니다.
아, 요점은요.....끈브라, 니플패치 괜찮은거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