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장면이 웃기고 뭉클했어요. 마재영 만나는 자리에 형 데리고 가는 동만이. 따라 나선 진만형. 화면에 보여주진 않았지만 형제가 주고 받았을 대화와 장면이 떠올라서 웃겼어요. 따스하고.
형제는 웃기게 살거예요.
작성자: 시인
작성일: 2026. 05. 25 13:25
저는 그 장면이 웃기고 뭉클했어요. 마재영 만나는 자리에 형 데리고 가는 동만이. 따라 나선 진만형. 화면에 보여주진 않았지만 형제가 주고 받았을 대화와 장면이 떠올라서 웃겼어요. 따스하고.
형제는 웃기게 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