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아줌마 마음에 불을 지피네요.
얼굴도 커보이고 눈도 매서워 보이거나
너무 작아 보일때도 있고 입술도 이쁜 듯 하지만 조커같고 그런데
하얀피부에 떡벌어진 어깨, 관심 없는 여자한테는 눈길도 안 주고, 옥상에서 알아보자고 안는 것도 듀근듀근~~
바닷가에서 너가 잡은거다 하면서 손목에 뽀뽀를...
뻔한 클리세인데 왜왜 설레고 좋은지..
어떻게 이렇게 잘생김을 잘 연기하냐구~~!!!
베네딕트컴버배치 이후로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