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가 세상 착하고 그런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하는 행동 보고있으니 여초라면 미움받을만 한데요? 정희는 징징이라 짜증나게 하는 것 외에 뭘잘못했는지 모르겠고 영숙이는 많이 맹하고 멍청한 캐릭터 옥순이는 무례하고 재수없는 전형적인 일진스타일. 근데 저는 순자가 더 싫어요. 착한척 하면서 엄청 욕심부리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남 멕이는 스타일. 첫날부터 양념 바리바리 챙겨와 주방 장악하고 고기굽고 다른사람들이 좀 먹어라 불편해하는데 저 이거 병이에요 저도 공주하고 싶은데...못해요... 이 말부터 쎄했어요. 그럼 앉아서 먹는 사람은 공주에요? 밥해줬으면 설거지 안했겠죠. 자기소개할때 요리잘하고 배달음식 싫어한다더니 경수가 물어보니 배달음식 좋아한다 말바꾸고, 사랑은 낭만이라더니 남출들 자기소개때는 집 자가냐고 물어보고, 밥도 하라고 시킨것도 아니고 경수 해주면서 어필하려고 주방 꽉잡고 한건데 요리했다고 천사면 그 후에 설거지한 사람도 천사죠. 완전 얼빠에 남미새라 잘생긴 남자 찜해놓고 그 앞에서 벨도 없이 헤벌레하고, 남자가 너 또라이냐 물떠와라. 입벌리지마라 하는데도 헤벌레.. 남자한테만 존심 없고, 오직 여자한테만 데이트 프로그램인데 자기가 찜한 남자 대화 신청했다고 볼 덜덜 떨면서 째려보고 짜증나 열받아 이런말 다 들리게 뱉고, 2대1데이트 하기 싫은데 영숙이 경수 선택했다고 계속 하.. 또 다대일이야 정색하면서 계속 말하고(경수가 니꺼니?). 그리고 뒷담화는 순자가 영자한테 먼저 계속하지 않았나요? 단지 들었는지만 다른것 같은데. 솔직히 그 세명이 뒷담화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룸메이트 화이팅하고 순자가 경수 독점하려 하는 상황을 이야기한거죠. 그걸 듣고 소외감을 느낀거고 그 셋은 십자포화를 맞는것 같은데. 순자야말로 다른사람들 죄다 눈치보고 불편하게 만들고 영수나 영숙한테 데이트 매너도 완전 없고, 3일 본 경수한테 반해서 확신안준다고 잡도리하다 결국 위경련 났다고 병원 실려간것 보면 미저리 같아요. 자기가 인터뷰에서 본인 입으로 경수가 데이트권 영숙한테 쓴다는 말 듣고 아팠다고 말해요. 무서운건 인터뷰 살펴보면 고작 이틀째인가에 경수더러 확신안준다고 날 가지고 노나? 이러고(남출이 그랫다면?) 무엇보다 경수가 악플 감당해야할거라고 하는것 보면 어떤 자세로 카메라 앞에서 행동하고 임했는지 여실히 보이죠. 보면서 이기적인 모습에 화나던데, 그런 모습을 보고 유치하게 대응한 다른 출연자들은 무슨 범죄자같이 하고 순자는 갑자기 세상 착한 비련의 여주처럼 하네요.
외모도 솔직히 경수랑 급이 안맞죠. 예쁘다 하는 사람들은 죄다 눈이 나쁜가? 목에는 손바닥만한 흑자 반점, 돌출된 입, 앞니 세개만 라미네이트한것 같이 색도 다르고 누렇게 큰 이빨에 튀어나온 입. 얼굴 움찔거리는 틱은 당시 잠을 못자 그랬다는 해명과 달리 사전 인터뷰에서도 보이던데 안어울리는 팔토시 패션에 제일 잘생긴 인기남한테 혼자 마누라처럼 침발라놓고 다른사람 모두 쳐내는 모습 절대 편들어줄수가 없네요.
근데 이 말하면 가해자마인드라고 득달같이 달려와 난리치는데, 일단 생판모르던 사람 모인 고작 5일 합숙이 학교와 같나요? 순자가 영자한테 영숙이 욕하고 그 전에 티나게 짜증내고 째려보고 한걸 보면 그냥 세력 싸움의 패배자인거에요. 어디 학폭 피해자에 걔를 댑니까. 오히려 순자한테 과몰입해 순자 성역화 하고 세명이 한행동 그 이상으로 묻어버리려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학폭 가해자 소양이 큽니다.
영자도 광수한테 하는거 보니 못됐구요
여출 다 최악입니다. 그런 며느리 만날까 무섭네요.
정상인은 정숙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