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래 엄마복 있는 분들 얘기들으니 갑자기 서글퍼요

돈문제 이런 얘기 아니에요

성장하면서도 차별로 힘들었고 항상 정신적인 피로감이 너무 컸어요

제가 힘든시기 겪을때도 정말 정서적으로 위로는 커녕 더 힘들게 하셨고.. 아빠도 마찬가지.

부모땜에 울었던 날도 많고.. 아마 그들도 지혜롭지 못하시니 나름 힘들었겠죠

전 기댈 친정이 없어요 이혼해서 남편도 없으니 부모복 남편복 다 없고..  갑자기 서글프네요

그래도 누구나 좋은 것  하나는 가지고 태어날텐데..

저는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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