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친정엄마에게 카톡으로 아래와같이 말한걸 알면 어떻게 하실거같나요?
이혼시키실건가요? 아님 불러서 사과 받아내실건가요?
참고로 시어머니도 아들성격 보통 아니라는거 압니다
며느리의 발언
ㅡ "어버이날에 시댁 가지 않았다 며느리노릇 하는거 극혐이다"
ㅡ 시어머니의 사실혼인 시아버지를 동거남이라 부름
ㅡ 본인의 친정엄마(며느리의 시외할머니)를 '김철수(남편이름)노인' 이라고 번호저장함
며느리의 친정엄마의 발언
ㅡ 며느리의 친정엄마는 시어머니와 시외할머니를 '늙은여자들' 이라고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