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 미워죽겠다며 이혼 안하는 이유

남편 미워죽겠다며 이혼 안하는 이유는

지금 삶에서 오는 변화가 두렵기 때문이예요.

 

직장맘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래요.

생계때문에 이혼을 안한다면

모든 직장맘들은 다 이혼 하고 살게요?

전업만 그런거 아니고.

남자들도 직장맘들도  아내, 남편와 이혼하고 싶은데

애들때문에 또는 남의 이목들 그에 따른 평판들.

그리고 이혼하게 되면 오는 여러가지 상황들 변수들

내가 미처 대응하지 못한 변수들에 대한 두려움.

아직은 아내를 남편을 밉기는 하지만

죽이고 싶은 심정은 아니기에 그냥 참고 사는 거예요.

 

그리고 직장맘이지만

남편들이 왜 전업을 먹어 살려요?

그래도 전업들은 나름 가정내에 식사 모든 가정을 위한 행사 경영을 하는데요.

저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참 많이 하는데.

82는 같은 여자이면서도 전업에 대해 엄청 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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