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알고 지낸 친구가 인데 대화를 나누던 중,
작년에 처음으로 O 주와 O주 지역을 여행하고 왔고, 걔한테도 얘기한적이있는데. 그런데
얼마전 대화 도중 그 친구가 자기가 인생에서 포기한게 많지 가고싶은데도 못갔고
해서 어디 하니 O주랑 O주 가고 싶었어 라고 하는데 (그전까지 한번도 그런적이없었음)
처음에는 그냥 무심코 넘겼는데, 좀 시간 지나니 제가 작년에 말한 지역인게 생각 났어요
근데 그냥
니가 거기 갔다온 얘기 들으니 나도가고 싶더라 이런게 아니라
그런 사실이 없고 자기가 에전부터 가고 싶엇던 사람 처럼말하는데
이게 좀 그전에 다른 상황도 많고
좀 묘하게 기분이 이상할까요
(평소 저 친구가 더많이 가졌는데 묘하게 하나라도
더 나은점이 있으면 좀 기억안나는척 엄청
거의 매달 같은 얘길 묻고 . 그래서 한번은 왜 자꾸 묻냐고 하니 이상한 답하고 이런게 엄청많았는데)
그랬다고 큰 사기 치고 해하는건 없는데
기분이 뭔가 힌트처럼 묘하게 이상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요